Eduardo는 아트라스콥코 그룹 산하의 이투봄바스 브랜드의 제품 매니저로서, 고객 접점부터 제품 개발과 전략, 가격 책정까지 제품의 전 라이프사이클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Eduardo는 그룹에 입사 신청을 했을 때 자신에게 신뢰와 책임을 부여할 수 있는 직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저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혁신의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고,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권한과 책임이 함께 주어지는 역할 말이죠.”라고 그는 말합니다.
“제가 찾던 바로 그 조합을 이투봄바스에서 발견했다는 점이 무척 기쁩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환영
Eduardo의 여정은 세심함과 체계가 돋보였던 채용 과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이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다고 말합니다.
“이 회사가 새로 합류하는 사람들을 정말 세심하게 배려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직원들 역시 잘 돌보고 있을 것이라고 느꼈죠.”
그가 처음 받았던 긍정적인 인상은 온보딩 과정 전반에 걸쳐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Eduardo는 이미 기술적인 지식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경험을 갖추고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그의 매니저는 그가 또 다른 영역에 집중해보도록 제안했습니다.
“초기 몇 주 동안 그는, 성과를 내거나 변화를 시도하기에 앞서 회사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매니저의 조언 덕분에 Eduardo의 입사 시점은 더없이 적절했습니다. 그의 첫 주는 다음 전략 기간을 준비하는 시기와 맞물려 있었고, 이는 비즈니스 전반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Eduardo는 회사에 대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그룹에서의 커리어를 고려하는 이들이라면 꼭 알아두면 좋을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리더십에서의 강력한 협력
최근 Eduardo는 각자의 영역에 머무르기보다는, 공통의 전략을 향해 협업하는 리더십을 주제로 한 리더십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80% 정도의 합의에 도달했다면, 나머지 20%는 다수의 방향에 따르는 것이죠. 그렇게 할 때 더 강력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협업을 중시하는 인물답게, Eduardo는 조직 내에서 폭넓게 교류하며 전 세계 곳곳에 있는 그룹 내 다른 브랜드의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그는 도움을 요청했던 동료들이 언제나 기꺼이 자신의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었다고 말합니다. 한 가지 의사결정 사례를 예로 들며, 이탈리아에 있는 한 동료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안도감을 팀 전체와 나눌 수 있었죠. ‘다른 지역에서는 이렇게 했고, 무엇이 잘됐고 무엇이 잘되지 않았는지’를 팀에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Eduardo는 열린 마음으로 협력하여 도전을 받아들이는 그룹의 방식이 "항상 더 나은 방법이 있다"라는 빈번하게 사용되는 모토를 구현한다고 생각합니다.
“열린 마음을 유지하면 진짜 문제나 핵심적인 어려움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50년이 넘는 경험을 쌓아온 회사의 역량을 활용한다면, 우리는 분명 해답을 찾아낼 수 있는 도구와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 현재 직책: 제품 관리자
- 더 나은 방법을 찾는 방법: 지역 및 브랜드 전반에 걸쳐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전략을 개선하고, 혁신을 추진합니다.
- 차이를 넘어 협력하는 방식: 서로 다른 관점이 각기 다른 문제 해결 방식을 통해 혁신에 가치를 더한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이러한 다양성이 결국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핵심 정보
Eduardo
새로운 동료와 지원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조언
그룹에 새로 합류하는 이들에게 Eduardo는, 열린 마음과 열린 시각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라고 조언합니다.
“동료들과 솔직하게 소통하고, 매니저에게도 열린 자세로 다가가세요. 그리고 도전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는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그룹에 지원할지, 혹은 오퍼를 수락할지 고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Eduardo는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조언을 전합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지원하는 분위기 속에서 일하며, 동시에 도전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이곳이 바로 그에 맞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