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책: Project Management Team Leader
- 전문 주제: Specialist subject
- 회사: 레와 코리아
- 입사년도: 2018년도
아트라스콥코 그룹의 이동식 기술 사업부문의 브랜드인 레와 코리아에서 근무 중인 박종윤 팀장은 2018년 Service Engineer로 입사해, 현재는 Project Management 팀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는 내부 이동을 통해 커리어를 확장한 대표적인 사례로, 기술적 전문성과 조직 내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시작된 전문성
그는 입사 이후 정유, 화학, 바이오, 조선,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펌프의 시운전과 유지보수를 담당하며 수많은 문제를 직접 해결해왔습니다. 특히 가혹한 운전 조건 속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문제들을 이론과 현장 경험을 결합해 분석하며, 본사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왔습니다. 매 2년마다 본사로 파견 교육을 가서 현장의 문제점을 이론과 결합하며 문제점 발생의 원인과 대책 방안을 본사 직원들과 같이 연구하는 과정은 그의 전문성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국내에 설치된 레와 제품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갖춘 엔지니어로 성장했고, 회사 내에서도 인정받는 구성원이 되었습니다.
7년차에 접어들며 그는 Project Management 팀으로의 이동 제안을 받았습니다. 기존 구성원의 이동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결정이었지만, 이를 단순한 역할 변경이 아닌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동안 Service Engineer로서의 경험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계약 조건을 검토하며, 본사와 협업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현재의 업무에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아트라스콥코 그룹의 강점 – 내부 성장의 기회
그는 그룹의 가장 큰 장점으로 내부 이동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문화를 꼽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힘든 순간이 생기지만, 그 경험은 결국 나만의 자산이 됩니다. 아트라스콥코 그룹은 그런 자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본인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식과 경험을 쌓다 보면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기 마련이고, 그 기회는 이 회사 안에 너무나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현재 펌프 단품 공급을 넘어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Skid Package 공급을 목표로 글로벌 관계사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내부 엔지니어링 및 품질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룹의 일원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전하는 조언에 대해 묻자 그는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아트라스콥코 그룹에 입사를 한다는 것은 늘 새로운 지식과 기술에 대해 가까이 있을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나 자신을 놓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곳은 직원의 성장과 배움, 학습, 그리고 도전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고 더 큰 꿈을 꾸게 만듭니다."